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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내것이 최고인듯 하지만
남의 걸 보면 내 것이 보인다
왜 그 사람은 이렇게 표현 했을까?
나는 왜 이렇게 담았나?
수없이 비교하고 고민해 보면,
나와 다른 눈을 배우게 된다
사물을 보는 눈은 제 각각 이다
표현하는 방법도 역시 다르다
따라서 느낌도 다르다
고민하고 사색하며 담은 사진은,
그 만큼 무게도 다르게 전해진다
같은 곳에서 같이 담은 사진도,
빛과 화인더의 위치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이다
세상에는 수 많은 스승이 존재 한다
나와 다른 사람이 모두 스승이다
무식하면 막고 푸라 했다
그래서 나는 남의 사진을 허트러이 본적이 없다
그 속에서 나를 찾으면 된다
자주 보면 내 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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