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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슴 칠뻔 했습니다.
이름: 이석찬 * http://www.mountlove.net


등록일: 2012-02-20 10:45
조회수: 2913
 
날이 안 좋았기에 다행?이엿습니다
상황될것 같으면   튈려고  가방 꾸려두고 항상 대기 하고 있는데
몇번 올랐어도 카메라 꺼낼 일이 없어 제습함에 넣으려 정리 하던 중,이런 일이 있습니다
제습 함에는 다소곳이 화인더가 들어있었습니다
이제 까지 화인더도 안 갖고 다녔다는 사실 입니다
만약 좋은 상황이라도 만났다면 얼마나 황당했을까 생각하면,,,,,
요즘 마음만 앞서고 준비는 소흘히 하고 있었나 봅니다
가슴 아플일 안생겨서 다행입니다만, 날씨가 전혀 도와주지 않고 있네요
이러다 산위에서 만나던 동무들 얼굴도 잊어 먹겠습니다
날 잡아 산정에서 쏘주라도 나눠 보고 싶습니다
카메라 집에 두고라도,

           
1 곽경보   2012-02-20 19:12:30
ㅋㅋㅋ 연식이 다 되어가니 어쩔수 없겠지요.
대신 살아온 세월만큼 세상에 순응하는 법도 터득하게 되더군요.
조급증이 덜해지고 서서히 만만디가 되어 가는듯한 느낌 입니다.
아래 거시기는 잘 붙어 있는지나 수시로 확인 하세요.
저는 요새 할일도 없고 해서 10만원 벌려고 알바 열시미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계획대로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신세도 많이 지고 했는데 영감탱구 술이나 한잔 사 드려야 될낀데.....
2 이석찬   2012-02-20 21:32:44
알바해서 돈 번다며?
그걸로 맛난것 사줘!
3 정재영   2012-02-21 08:12:28
나도 술 사줘!
날씨보고 24일 아침 되면 한바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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